
우리의 스토리, 미션, 그리고 꿈.
2019
TECO 설립
5
국가
203
학생
43
직원
98
% 만족도


태코는 무엇인가
학교들은 학생들이 벌써 많은 지식과 기술을 보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울 것은 많고 시간은 없어 아직 어린 학생들에게 시간관리, 공부 자료 정리, 시험 준비 비법, 목표 세우기 등을 가르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벌써 잘 알고 있다고 가정하며 매일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이러한 기술들이 단순하게 들리지만 기초적인 공부 전략에서 공부 잘하는 학생과 공부가 어려운 학생으로 분류됩니다. 그 결과 학습기술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학생들은 불평등한 기초를 가지고 자라나 장기적인 파장을 낳게 됩니다.
저희 TECO는 필요한 모든 학생에게 공부 전략을 가르침으로써 공부 실력 격차를 좁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준비된
학생
자신감있는
리더
성공적인
사람
Engaging,
Exciting,
Encouraging.
2019-2020년에 학생들이 TECO를 묘사할 때
가장 많이 쓴 단어들 입니다.
저희는 언제나 학생들을 돕기 위해 TECO만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항상 개선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언제나
TECO만의 교육방법을
개선시키기 위해 꾸준히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금 추진중인 프로그램:
1. 과외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앱
2. 학생의 성격과 공부특징을 고려하여
최고의 선생님을 찾아주는 알고리즘
3.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말하기 앱
4. 한국어 단어 관련 게임 앱
대표의 한마디
저는 종종 지루한 전통적인 "생활 기술" 커리큘럼과는 다른 방식으로 학습 능력 격차를 해결하기 위해 2019년에 TECO를 설립했습니다.
저는 공립학교와 사립학교, 둘 다 다녔으며 피치트리 시티, 서울, 로스앤젤레스, 싱가포르 - 많은 곳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다양한 경험에서 하나의 통일된 주제가 있었습니다: 학교들은 학생들에게 많은 것을 기대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학교들의 기대가 동일하게 모든 학생들에게 나누어지지만, 학생 각자 개인마다의 개인기는 매우 다양합니다. 어떤 학생들은 일과 놀이의 균형을 맞추는 법, 노트를 정리하는 법, 그리고 스트레스에 밀리지 않고 오히려 자신에게 유리하게 사용하는 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학생들은 매일 새벽 4시에 잠을 자게 되고, 가방에 밀어 넣은 서류들을 빼며 시간을 낭비하고, "나는 정말 시험을 잘 못 친다"라는 사고방식을 받아들입니다.
TECO와 함께 제 꿈은 모든 학생들이 준비되고, 자신감 있고, 성공할 수 있게 강한 기술과 공부 방법을 교육과정 개선으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